서울시는 정보통신부 차관 회의차 내한한 파키스탄의 칼리드 사이드 차관 일행이 전자정부 현황을 보기 위해 9일 방문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파키스탄 차관 일행을 최근에 개관한 서초동 데이터센터로 초대,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최첨단의 전자정부 구현 체계를 소개할 예정이다.
지난해 UN이 후원해 평가한 세계 100대 도시의 전자정부 수준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전자정부로 선정된 서울시는 지난 2001년부터 현재까지 49개국 205명이 전자정부 구현체계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한편 양국간 정보통신사업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방한한 파키스탄 정보통신부 차관 일행은 서울시 뿐만 아니라 한국전산원, KT, LG전자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