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가 골프게임 ‘샷온라인’으로 피망의 다음 승부수를 띄운다.
네오위즈는 온네트(공동대표 박수정, 홍성주)에서 개발하고 SBS골프닷컴(대표 김영기)에서 퍼블리싱하는 스포츠 RPG ‘샷온라인’을 자사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3D 온라인게임인 ‘샷온라인’은 실감나는 그래픽과 사실적인 게임 진행이 특징인 성인 취향의 골프게임. 네오위즈는 피망맞고 등 고스톱으로 모아온 두터운 성인 회원들을 바탕으로 골프게임의 새로운 붐을 일으킨다는 계획이다.
네오위즈 게임사업본부 오승택 본부장은 “샷온라인은 피망 성인 게이머에게 맞는 건전하고 재미있는 최고의 골프게임”이라면서 “이를 통해 웹보드게임 외에도 다양한 게임들을 서비스하는, 온 국민이 즐기는 게임 포털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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