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가 중국 상하이에 IT 및 BT 관련 연구 거점을 개설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8일 보도했다.
히타치가 중국에 연구 거점을 개설하는 것은 베이징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이 회사는 상하이 연구 거점에서 현지의 연구원을 채용하고 현지 대학과 연대해 정보 서비스나 바이오 관련 해석 기술 등 연구 개발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히타치는 현재 상하이에서 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전개하고 있어, 이번 연구거점 개설로 상품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히타치는 현재 유럽과 미국에 각각 양자 정보기술과 자동차 기술 관련 연구거점을 두고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우울증인 줄 알았는데 암이었다…“피곤하고 잠 안오고” 증상 똑같은 '이 암'은?
-
2
비트코인 추락? “팔지마, 20배 폭등할 것”…'돈나무 언니'의 호언장담
-
3
안전장비 없이 '낙하'시켜놓고… 번지점프 참사에 직원들 “기억 안 난다”
-
4
밴스, 스위스행 돌연 연기…이란과 종전협상 또 꼬였다
-
5
관중석에 홀연히 등장…축구팬 홀린 '월드컵 비키니 미녀' 정체는?
-
6
'밈 주식' 열풍에…블룸버그 “삼전닉스·스페이스X 기업가치 평가 의미 없어져”
-
7
“핵보다 무서운 호르무즈 통제권 내줬다, 미국의 완패”…트럼프만 정신승리
-
8
“60초 만에 전신 스캔”…美 전신 초음파 스캐너 공개
-
9
이란 “이스라엘이 레바논 때려…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
10
“파도로 전기 만든다”…바다 위 AI 데이터센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