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자인증·음성인식 전문기업인 예스테크놀로지(대표 김재중)는 한국 바스프에 한국어와 영어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음성인식자동교환시스템을 공급했다고 6일 밝혔다.
언어에 제약 받지 않고 양국의 언어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음성인식자동교환시스템 구축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재중 사장은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한국바스프는 영어·한국어에 상관없이 전화 거는 사람의 말을 인식, 자동으로 연결시켜 주는 교환시스템을 갖게 됐다”며 “한국바스프 공급을 계기로 국내 다국적기업에서 음성인식자동교환시스템 공급을 늘려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