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대표 윤여을)가 ‘플레이스테이션2’ 상에서 온라인환경을 지원하는 신작타이틀 ‘강철기갑사단 온라인 배틀필드·사진’를 오는 8일부터 발매한다.
‘강철기갑사단…’은 지난해 7월에 발매된 ‘소콤:US네이비 씰’에 이어 두번째 발매되는 온라인 대응게임으로 탱크, 장갑차 등 강철화기를 이용해 최대16명까지 동시 접속해 대전을 펼칠 수 있는 전투물이다. 온라인 전쟁은 물론 헤드셋을 활용한 음성교신, 특수 무기 및 아이템을 활용한 전략적 플레이까지 가능하다.
조미성 마케팅본부장은 “강철기갑사단은 조작이 쉽고 단순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초보자들도 쉴새 없이 이어지는 박진감 넘치는 포격전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CEK는 ‘강철기갑사단’의 발매를 계기로, 향후 발매 예정인 ‘소콤2’와 함께 PS2용 온라인게임 대중화를 더욱 촉진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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