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리케이션 트래픽 관리 전문 기업인 F5 네트웍스는 가트너 그룹이 최신 발표한 ‘웹기반 애플리케이션 전송 분야 매직 쿼드런트(Magic Quadrant) 보고서’에서 리더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F5네트웍스는 좋은 실적, 시장 방향에 대해 명확한 비전 등을 갖춰 업계 선두 위치를 유지할 수 있는 기업으로 인정받게 됐다고 덧붙였다.
F5 네트웍스 코리아의 남 덕우 지사장은 “F5 네트웍스는 콘텐츠 관리와 인터넷 보안을 결합한 우수 제품군을 통해 지속적으로 네트워크 환경을 개선해 왔다”며 ““이번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의 선정을 계기로 매출과 수익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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