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유럽형이동통신(GSM) 인증전문시험 업체인 RFI와이어리스(http://www.rfi-wireless)가 국내 VMK(Vision Mobile Korea)와 에이전트 계약을 맺고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RFI는 지난 87년 영국에서 설립되어 현재 전 세계 100여 개 휴대폰제조업체 및 블루투스, 스마트카드 인증 시험을 담당하고 있는 회사로 일본 지사 설립, 대만 에이전트 계약 이후 한국은 세번째 아시아지역 진출국이 됐다.
VMK 한재우 사장은 “다른 인증시험 업체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증 시험 비용이 저렴하며, 인증시험 엔지니어의 기술력이 우수해 보다 폭넓은 기술지원이 가능한 것이 RFI의 장점”이라며 “한국 엔지니어들이 RFI를 방문할 경우 동·서양의 문화적 차이를 줄여 한국 엔지니어들이 원활한 업무 처리를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RFI와 VMK의 이번 에이전트 계약으로 세계적인 GSM 휴대폰 인증시험업체들이 모두 한국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