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시작되는 EBS 수능강의의 초기 혼란에 대비해 정부가 관련기관들과 함께 합동상황실 운영에 들어갔다. 안병영 교육부총리(가운데)와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31일 정부중앙 청사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EBS 수능 강의를 국민의 불편없이 진행하겠다는 담화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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