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플라스틱·고무산업발전을 위한 제17회 국제플라스틱·고무산업전시회(KOPLAS 2004)가 9일(금)∼13일(화)까지 5일간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15개국·146개사에서 참가, 사출성형기·압출성형기 등의 가공기계, 인쇄기·접착기·절단기 등의 후가공기계, 콘트롤러·센서·스크류·실린더 등의 계기 및 부품를 선보인다.
주최 측인 한국이엔엑스는 내국인 3만5000여명과 해외바이어 1000여명이 내방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번 전시회를 통해 2만여건의 상담에 1200억 원의 내수상담과 3000만 달러 이상의 수출상담이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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