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기존 인터넷 방송 시스템(http://cast.gumi.go.kr)을 확대 개편해 3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시는 그동안 방송장비가 낡아 영상편집 기능이 부족하고 화질 및 속도가 떨어졌던 기존 인터넷방송의 단점을 보완해 시의 각종 행사와 시민 교양강좌,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실시간 방송체제로 바꿨다.
개편된 인터넷방송시스템의 주요 내용은 시정 및 의정 소식·건강교실·컴퓨터·요리 등 각종 교양 강좌를 주문형 비디오(VOD)로 서비스하고, 영상편지와 영상활동을 추가해 시민들의 참여기회를 넓혔다.
특히 폭 넓은 계층에 맞도록 사이트 구성 및 색감 등 전체적인 디자인과 콘텐츠 구성에 초점을 맞춰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접속 방법은 인터넷주소 입력창에서 ‘구미시 인터넷방송’ 입력하거나 구미시청 홈페이지(http://www.gumi.go.kr)에서 ‘구미시 인터넷방송’ 배너로 접속하면 된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