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이 운영하는 네이버(http://www.naver.com)가 ‘네이버 스포츠 서비스’를 통해 메이저리그(MLB)·프로야구·프로농구 등 주요 경기의 동영상 생중계 및 야구 전경기 인터넷 문자 중계 서비스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특히 1일 정식 선을 뵈는 ‘메이저리그 생중계서비스’는 미국에 이어 2번째로 한국 선수의 출장 경기를 중심으로 시즌 300여 경기를 한국어 해설을 곁들여 제공할 예정이다. 또 오는 4일부터는 국내 프로야구 생중계(1일 1경기) 및 VOD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문자 중계 서비스도 보강, 정규시즌 경기는 물론 한국시리즈와 월드시리즈까지의 전경기를 ‘네이버 스포츠’의 야구 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실시간 중계하기로 했다.
최휘영 네이버 부문장은 “이번 스포츠 서비스 강화를 통해 동영상 생중계, 문자 생중계, 경기 데이터, 기사, 포토, 커뮤니티를 아우르는 스포츠 관련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향후 지속적인 서비스 확대를 통해 사용자 편의를 더욱 증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