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산원, 웹코리아포럼 등이 주관한 ‘웹코리아 심포지엄’이 30일 오전 9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0여명의 IT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 IT환경으로 주목받고 있는 웹서비스의 확산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한국오라클, 한국HP, KT, 삼성SDS, 쌍용정보통신, LG CNS, BEA시스템즈코리아, K4M 등 주요 IT기업들이 자사의 전략과 사례를 자세히 소개해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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