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형전자업체 마쓰시타의 한 직원이 자사가 개발한 세계최소 3차원 디지털 비디오캠코더(모델명
디지캠 NV-GS200K)를 자랑하고 있다. 무게가 450그램인 이 제품은 232만 화소 이미지 정보까지 저장할 수 있는데 130만원(13만엔)에 판매되고 있다.<도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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