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다음달 부터 IT 관련 벤처 기업을 대상으로 조성금 제도를 도입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9일 보도했다.
조성금의 적용 대상 분야 및 기업은 새로운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는 통신이나 방송 관련 기업으로 자본금이 10억엔 이하여야 하며 민간 벤처캐피탈 등으로부터 투자를 받기로 예정돼 있어야 한다. 지원 금액은 기업 당 최대 2000만엔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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