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다음달 부터 IT 관련 벤처 기업을 대상으로 조성금 제도를 도입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9일 보도했다.
조성금의 적용 대상 분야 및 기업은 새로운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는 통신이나 방송 관련 기업으로 자본금이 10억엔 이하여야 하며 민간 벤처캐피탈 등으로부터 투자를 받기로 예정돼 있어야 한다. 지원 금액은 기업 당 최대 2000만엔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
10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