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텍(대표 김일중)이 고객들을 칸느 영화제에 초대하는 이벤트를 벌인다.
SK텔레텍(대표: 김일중)은 ‘스카이 칸느 페스티벌’이란 주제로 4월 25일까지 한달간 자사 단말기 고객들을 대상으로 풍성한 이벤트 잔치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프랑스 칸느 영화제를 5월 20일부터 4박 6일의 일정으로 방문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칸느 영화제 취재단’을 자사 단말기(모델명 IM-6500 ,IM-7100)을 구입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총 50명을 선정한다.
또 단말기 전 구매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메가박스 1년 무료관람권(총 24회)의 경품을 제공하는 ‘무비 세계로의 초대’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http://www.skteletech.com)을 참조하면 된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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