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SBS·삼성전자·LG전자·온타임텍·픽스트리 등 지상파방송사·방송장비업체·수신기개발사 14개 업체들은 내달부터 지상파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송수신 정합실험을 위한 ‘DMB 송수신 정합협의회’를 설립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DMB 송수신 정합협의회’는 DMB 방송실시에 대비, 송수신 시스템간의 정합 실험을 통해 기술적 문제를 공동 해결하고 그 외에 DMB 데이터방송 서비스 등의 관련 기술도 실험한다. 또한 송수신 시스템의 국제 표준화 및 전시회를 통한 해외홍보 등도 협의한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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