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박동혁 http://www.netsecuretech.com)는 통합보안관리(ESM) 사업을 올해 전략 사업으로 중점 육성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넷시큐어테크놀러지는 이근영 전 이글루시큐리티 기술이사를 기술 개발 본부장으로 영입했으며 10여명의 컨설팅 및 개발 인력을 충원하는 등 조직정비를 마쳤다. 넷시큐어테크놀러지는 또 상반기 중 통합 관리와 조기 예경보 지원, 관제 운영 프로세스 지원, 단위 보안장비 전문 관리 등 4종의 관련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안병규 넷시큐어테크놀러지 상무는 “서울시청, 하나로통신 등과 같은 대형 ESM 프로젝트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공공 및 금융, 통신 등의 분야에서 영업을 강화할 방침”이라며 “넷시큐어테크놀러지 최대 주주인 인터컴소프트웨어의 시스템관리 솔루션과의 연동을 통해 차세대 통합관리제품 개발에도 착수했다”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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