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의무기록(EMR) 전문업체 이지케어텍(대표 최용 http://www.ezcaretech.com)이 25일 서울대병원에서 EMR 구축 프로젝트 착수 보고회를 개최된다.
이번 보고회에서 이지케어텍은 분당 서울대병원의 EMR 활용 실태를 소개하고 EMR 구축 추진 일정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이지케어텍은 이미 분당 서울대병원에 적용한 EMR(ezCare-EMR)을 근간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지케어텍 관계자는 “기존 병원정보시스템(HIS)와의 통합을 통해 데이터의 사용 효율을 극대화하는 한편 서울대병원과 분당 서울대병원간 환자 진료정보 공유가 가능하도록 해 환자중심의 진료환경을 구축하는 데 역점을 둘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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