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현물시장에서 거래된 더블데이터레이트(DDR) D램 주력제품이 전날의 강세를 이어갔지만 상승폭은 둔화된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 D램 중개업체인 대만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23일 오전 11시30분(현지시각)현재 256메가비트 DDR(32Mx8 333MHz) 제품 가격은 전날보다 0.38% 오른 4.95∼5.35달러(평균가 5.19달러)를 기록했다.
256메가 DDR(32Mx8 266MHz)는 4.90∼5.30달러(평균가 5.14달러)로 0.39% 상승했고 256메가 DDR(32Mx8 400MHz)도 5.00∼5.40달러(평균가 5.23달러)로 1.16% 올랐다.
SD램은 그러나 256메가(32Mx8 133MHz) 제품 가격이 5.00∼5.78달러(평균가 5.18달러)를 기록하며 0.15% 하락했고 128메가(16Mx8 133MHz) 제품의 경우 4.56∼4.83달러(평균가 4.67달러)로 0.08% 오르는 등 혼조 양상을 보였다.
D램 가격 변동을 나타내는 DXI 지수는 1,214.83을 기록, 4.90포인트(0.40%) 상승했다.
<심규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