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코스닥 등록심사가 24일 열린다.
코스닥위원회(위원장 허노중)는 24일 휘닉스피디이, 다윈텍, 에이로직스, 디에스엘시디 등 4개사를 대상으로 코스닥 등록 예비 심사를 진행한다. 심사 대상 4개사는 모두 전자부품·영상·음향·통신장비 제조업체다.
한편 코스닥위원회는 지난주 온라인정보제공업체 다날,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 모빌링크텔레콤, 방송·무선통신기기업체 네트론텍 등 3개사로부터 등록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받았다. 이에 따라 올들어 등록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13개사로 늘어났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7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8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9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10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