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체신청(청장 장시영)은 사회적 소외 계층인 문맹자들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교육기관을 선정하고 오는 4월부터 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관은 한빛배움터, 등불 야간학교, 한울학교 등 9개 사회교육 시설들로 가정 형편이 어려워 교육의 기회를 잃었거나 정상적인 교육을 받지 못하는 계층의 정보화 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충청체신청은 이들 기관들에게 PC 54대, 빔 프로젝트 등 정보화교육 기자재 일체와 교재 등 총 1억8000만원 상당의 교육비를 지원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9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
10
5대 은행장, 잇단 해킹에 보안 강화 약속…AI 대응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