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 남용 사장은 오는 4월 1일 고속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난 19일 시험가동중인 고속전철에 직접 탑승해 자사 통화품질 점검에 나섰다. 이번 통화품질 점검은 향후 고속철 운행구간에서도 고객들이 불편없이 LG텔레콤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만전을 기한다는 취지로, 남 사장은 경부선 전 구간에서 타사 통화품질과도 직접 비교해 보는 열의를 보였다. 고속철 통화품질 점검에는 남 사장과 본사 기술, 지역 본부 임직원 20여명이 함께 동승해 통화품질을 직접 체험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