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배영식)은 정보통신연구진흥원(원장 김태현)과 업무협약을 맺고 ‘중소기업 IT설비투자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이 IT설비투자에 소요된 자금에 대해 융자지원하는 것이다. 업체 당 30억원, 소요자금의 90% 이내 범위에서 지원이 이뤄진다. 특히 부분보증비율을 90%로 기존(85%)보다 상향 조정해, IT부문에 설비투자하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
신보 전국 영업망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정보통신연구진흥원이 선정해 통보할 예정이다. 문의(02)710-4162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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