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방송 솔루션업체 컴텍코리아(대표 노학영)는 디지털 오디오방송 솔루션 댑스(DABS)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댑스(DABS:Digital Audio Broadcasting System)는 2∼3 명의 인원으로 100개 음악채널프로그램을 자동 편성한다. 각 음악채널의 특성에 따라 음악 콘텐츠를 자동으로 송출하고 음원을 초단위까지 제어해 비전문가도 쓸 수 있다.
노학영 사장은 “장시간 음원 재생 테스트를 통해 안정성을 확보한 디지털 오디오방송 솔루션으로 향후 디지털 오디오방송 솔루션에 대한 수입대체 효과가 클 것”이라며, “케이블TV에 공급을 추진중이며 앞으로 지상파·위성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