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가 독자 규격으로 만든 비접촉형 IC카드 ‘페리카’의 출하가 전세계적으로 5000만장을 돌파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9일 보도했다.
페리카는 현재 일본에서는 동일본여객철도(JR히가시니혼)의 승차권이나 전자화폐로 사용되고 있다. 또 홍콩과 싱가포르 등 아시아 4개 지역에서도 교통카드 등으로 보급이 확산되고 있다.
세계 비접촉형 IC카드에서는 네덜란드 필립스 등이 개발한 ‘타이프A’가 3억6000만장 넘게 보급돼 1위를 달리고 있고, 그 뒤를 소니가 잇고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6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7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8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