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와 똑같이"

 삼성네트웍스 사원들이 보육원 ‘성노원’에서 아이를 돌보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 회사는 18일 아셈타워 본사에서 700여 임직원 전원이 6개 프로그램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하는 ‘네트웍스 사회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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