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기업네트워크화 사업 총괄 수행기관인 한국전산원(원장 서삼영)은 오는 23일 전산원 대회의실에서 ‘소기업 e비즈니스 솔루션 개발사업 설명회’를 개최, 4차 연도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소기업네트워크화 사업의 목표를 30만 개 소기업 정보화, 민간 자율적인 기업정보화 등으로 설정한 전산원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웹서비스 기반 △컨소시엄 주도형 △협업적(SCM) e비즈니스 솔루션 개발 등 3개 분야(총 35억원)에 대한 지원사업을 소개할 예정이다.<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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