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두 종류의 사람으로 나뉜다.” - 미디어 다음 네티즌 토론방의 sinji****, 컴퓨터를 할 줄 아는 사람과 할 줄 모르는 사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는데 앞으로 컴퓨터 기술이 없으면 저임금 노동에 시달릴 것이라고 지적하며.
“일본은 기술을, 중국은 시장을 앞세워 세계 인쇄회로기판(PCB) 시장에서 리더 국가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장과 기술도 없는 우리나라가 일본·중국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선 단결뿐입니다.”
-박완혁 한국전자회로산업협회(KPCA) 회장,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전시회에서 일본전자회로산업협회(JPCA)와 중국전자회로산업협회(CPCA)가 위상 강화에 적극 나섬에 따라 KPCA가 들러리 역할을 하지 않기 위해선 회원사들이 대동단결해야 한다며.
“원자재난으로 경영위기에 직면한 중소기업을 위해 대기업이 완충역할을 해야 한다”- 김용구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장,17일 기자간담회서 중소기업과 대기업간 상생관계 구축을 강조하며.
“PC는 성능과 기능적인 측면에서 급진전이 이루어질 것이며 특히 가정용 PC는 홈엔터테인먼트 기기로서의 인식이 보편화될 것이다“-한국IDC의 한 애널리스트, 2004년 국내PC시장 전망 보고서에서.
“웹브라우저를 쓰다 보면 유해 내용물을 다운로드 받게 돼 법을 위반하게 된다.”- 전자프로티어재단(EFF)의 지적재산권 전담 변호사 프레드 폰 로만, 인터넷 브라우저나 전자메일을 통해 포르노물이나 바이러스가 유포되는 현실을 개탄하며.
“박수를 치고 돌아갔습니다.”
미래에셋벤처투자 바이오&헬스 펀드 담당 김응석 본부장. 최근 바이오펀드를 IT펀드로 전용하는데 대한 의견을 묻는 조합원 총회에서 IT펀드 투자에 대한 조합원들의 거의 대부분이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고 설명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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