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전문기업인 에스넷시스템(대표 박효대 http://www. snetsystems.co.kr)은 시스코시스템즈의 광통신 분야 전문공급업체(Optical-ATP) 자격을 취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시스코시스템즈의 옵티컬-ATP(Advanced Technology Provider)는 시스코가 광통신 분야 사업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시장 개척능력 및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한 제한적인 파트너만을 선발하여 독점적인 영업권을 인정하는 제도로, 에스넷시스템은 이번 파트너 계약 체결로 이 분야 최고의 기술력과 영업력을 인정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효대 사장은 “시스코의 광통신 분야 ATP 파트너쉽 계약 체결을 계기로 DWDM(고밀도 파장 분할 다중방식), MSPP(다중 서비스 지원 플랫폼) 등 차세대 광전송 기술을 선도할 수 있게 됐다”며 “통신 및 기업시장을 중심으로 올해 5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시스코시스템즈의 골드파트너이기도 한 에스넷시스템은 지난해 IP 텔레포니 분야 전문지식과 기술력 보유를 공인하는 시스코시스템즈의 ‘IPT- ATP’도 취득, IP 텔레포니 분야에서도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 받은 바 있다.
<홍기범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