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유럽에서도 인터넷 검색 부문의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고 BBC인터넷 판이 넬슨/넷레이팅스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넬슨/넷레이팅스가 1월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유럽인 가운데 5500만명 이상이 구글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마이크로소프트의 MSN 사용자는 2700만명으로 2위, 야후는 약 1200만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이 회사는 특히 구글이 단순히 접속자가 많은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가장 많은 페이지뷰를 보이고 있으며, 방문자의 체류 시간도 한달동안 1명당 평균 10분 이상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