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네트(대표 강영석 http://www.innet.co.kr)는 네트워크관리시스템(NMS)인 넷맥스(NetmaX)의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최신의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플랫폼을 지원하여 윈도우 2003 서버군 환경에서 작동 할 수 있으며 엔진구조 개선을 통해 한층 안정되고 향상된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 장애나 이상 트래픽 발생시 휴대폰 메시지와 e메일, 사운드로 운영자에게 통보됨으로써 네트워크 관리자가 장비의 상태에 대하여 즉각적으로 감지 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롭게 선보인 장애 감시 맵은 매크로미디어사의 플래시 기술을 이용하여 유려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장애감시 맵 상에서 장비의 성능 및 회선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어 업무의 효율성이 증대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XML을 사용하여 더욱 유연한 확장성을 제공하여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장비의 그룹핑을 통한 성능분석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인네트는 향후 어플리케이션 및 서버관리 솔루션인 ASM(애플리케이션/시스템 모니터)을 개발, 네트워크매니저·넷플로우 모니터·ASM을 통합한 네트워크 통합 관리 패키지 솔루션으로 NMS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홍기범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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