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큐리텔(대표 송문섭)은 사후서비스(AS)를 크게 강화키로 했다.
팬택&큐리텔은 이달 20일까지 입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5만원까지 유상 수리비를 할인하고 깜찍한 휴대폰 액서서리 선물을 증정하는 ‘새내기 AS 행사’를 실시한다. 또 올해 당일 생일인 고객이 AS센터를 방문하면 사은품 선물을 증정하는 생일고객 AS행사도 연다. 피서지나 향토축제 행사장에서 휴대폰을 무상점검하고 사은품을 제공하는 고객감동 행사와 수해 발생으로 인한 침수 휴대폰을 무상으로 수리하는 행사도 실시한다.
신제품 출시 3개월 이내 구입한 고객이 제품 사용에 불만을 제기하면 제품을 교환해 주는 ‘불만고객 교환제도’, 품질 보증 기간 이내 두 번째 유상 수리를 해야하는 고객들에게 수리비에 따라 일정 금액을 할인해 주는 ‘유상수리 고객 할인제도’를 실시한다.
팬택&큐리텔 관계자는 “AS 강화를 통해 사후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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