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에 가입할 때 연락처를 노출시키지 않아도 회원들간 전화통화를 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다.
드림캐스트(대표 이유인 http://www.dreamcast.co.kr)는 커뮤니티나 포털 사이트에 가입할 때 전화번호를 노출시키지 않아도 인터넷에서 회원들간 일대일 통화를 가능하게 해주는 ‘텔레호스팅’ 서비스를 내놓았다.
인터넷전화(VoIP) 기술을 이용, 인터넷화면에서 회원이름이나 아이콘을 클릭하기만 하면 즉시 전화로 연결해 통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이다.
회사측은 “커뮤니케이션 트래픽을 수익으로 전환하는 데 고심하고 있는 많은 포털업체들의 고민이나 전화번호 노출을 꺼리는 회원들의 프라이버시 보장을 해결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드림캐스트는 이 서비스를 각종 유료서비스 제공사이트에도 효과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결혼상담 업체, 영화전문 사이트 등 여러 업체들과의 제휴를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