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10명 중 8명 이상은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을 ‘인정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포털사이트 네이버(http://www.naver.com)가 12일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된 직후 실시한 네티즌 여론 조사 결과다.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되었습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대통령 탄핵안 가결을 어떻게 보십니까?’라는 질문에 대해 이날 오후 3시 17분 현재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을 ‘인정할 수 없다’는 대답이 5만2532표를 얻어 83.06%에 이른다. 반면 ‘인정한다’는 의견은 16.94%(1만0712표)에 그쳤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