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가 모바일 뱅킹 전용 카메라폰(모델명 LG-LP890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2인치의 26만 컬러 투과형 TFT LCD와 고성능 VGA급 카메라 및 플래시를 내장해 대형 고화질 화면으로 은행업무와 카메라 기능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LG텔레콤용으로 공급되는 이 제품은 무선 적외선 통신포트(IrDA)를 내장해 휴대폰에 저장된 전화번호부나 사진을 다른 휴대폰에 전송할 수 있다. 가격은 30만원대다.
LG전자 관계자는 “이동통신사들의 치열한 경쟁으로 상반기 최대의 이슈가 될 모바일뱅킹 서비스 시장에서 신규 모델에 대한 요구가 거세질 것으로 예상, 보다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을 채용한 전용 휴대폰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SK텔레콤, AI 개발자 지원 플랫폼 '에이닷 콘솔' 띄운다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8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
9
[방송콘텐츠 산업 위기진단]〈4·끝〉 콘텐츠 없이 플랫폼도 없다
-
10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