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빌(대표 김상복)이 컬러멀티메시지 툴을 개발 완료하고 10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휴대폰의 폰자와 편지의 지를 따 ’폰지’라 명명했다. 워드에서 글자를 입력하고 꾸미듯 익숙한 방법으로 휴대폰으로 4000자 컬러 메시지를 작성해 전송한다. 메시지와 함께 벨소리, 캐릭터, 포토 등 다양한 콘텐츠를 휴대폰으로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했다.
김상복 애니빌 사장은 “휴대폰 메시지 사용에 익숙한 10대, 20대 사용자간의 개인간 커뮤니케이션은 물론, 기업의 고객관리 및 포인트 제공 등 프로모션 마케팅 이벤트 툴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애니빌은 3월 한달동안 사이트 오픈 기념으로 무료로 사진을 다운로드하는 이벤트를 제공한다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5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6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7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8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9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