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NHN·레인콤 등 13개 국내 기업이 FTSE 지수에 새로 편입됐다.
FTSE는 현지시각 8일 아시아태평양(일본 제외)지수 변경을 통해 국내 13개 종목을 신규 편입한다고 밝혔다.
새로 편입되는 종목은 기업은행·레인콤·강원랜드·하나로통신·엔씨소프트·NHN·LG텔레콤·SBS·옥션·다음·한국타이어·현대상선·대우인터내셔널 등이다. 반면 국내 기업 가운데 외환카드·팬택·SK증권 등 3개 종목은 지수에서 제외됐다.
한편 FTSE는 이번 아시아(일본 제외) 중대형주 조정에서 총 82개 종목을 편입시키고 21개 종목을 탈락시켰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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