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대표 노기호 http://www.lgchem.co.kr)은 기능성 복합물질을 적용해 혈류개선 및 스트레스 완화 기능을 갖춘 바닥재 ‘LG베스트빌 데이웰‘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웰빙 바닥재 시장 공략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LG베스트빌 데이웰‘에 적용된 기능성 복합물질 NTM 380(New Technology Material for Human)은 LG화학이 3년간의 연구를 통해 독자 개발한 기능성 물질로, 혈액순환 개선·스트레스 및 긴장 완화·실내공기 청정 기능 등에서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 제품은 새집 증후군(Sick House Syndrome)의 가장 큰 원인 물질인 포름알데히드를 전혀 방출하지 않아 환경마크를 획득한 친환경 바닥재로 최근 웰빙(well-being) 흐름을 타고 시장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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