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이라는 브랜드로 더 잘 알려진 일본 대형전자업체 마쓰시타의 한 직원이 자사의 새 디지털스틸카메라(모델명 루믹스 DMC-LC1)를 들어 보이고 있다. 500만 화소를 자랑하는 이 제품은 3분의2 인치 CCD(고체촬영소자) 이미지 센서를 가지고 있다. 오는 19일부터 판매되며 가격은 15 만엔이다.
<도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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