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재단(KOSEF)은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3월 수상자로 의식차단 유전자의 통증 억제 메커니즘을 규명한 한국과학기술원구원(KIST) 신희섭 박사(55)를 선정했다.
신 박사는 신경세포의 활동을 조절하는 뇌의 T-타입채널의 결손이 환자의 통증 증가에 미치는 영향을 밝혀 환자들의 고통을 덜어주는 진통제 개발의 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신 박사는 서울대를 나와 미국 코넬 의대에서 박사학위를 수여 받았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