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대표 유석렬)는 삼성캐피탈과 합병에 따라 발생한 가구와 TV 등 유휴 사무용 집기를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하고 중소기업 및 창업 지원에 활용키로 하고 이달 5일까지 경기도 파주시 월룽면 덕은 1리 창고에서 바자회를 개최한다.
삼성카드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승헌) 및 아름다운 가게(공동대표 박성준·손숙)와 함께 시행하는 이번 기증사업에는 시가로 20여억원에 이르는 사무용 가구 및 집기, 전자제품 등 7000여점이 무상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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