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림인터랙티브(대표 이원택)는 올해 270억원, 당기순이익 53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2일 밝혔다.
이원택 사장은 “올해 기존 음성사서함 솔루션 판매를 확대하고 신규로 멀티미디어 부문의 매출을 늘려 전년보다 80% 가량 늘어난 매출을 올릴 것”이라며 “푸시투토크(PTT)와 모바일 P2P 등 차세대 기술에 대한 투자를 통해 무선인터넷솔루션업계의 대표업체로 자리매길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 161억, 당기순이익 31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