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은 지난해 9월부터 국민은행과 함께 제공해온 모바일 뱅킹 서비스 ‘뱅크온’을 2일부터 외환, 기업, 제일은행으로 확대, 실시했다. LG텔레콤 임직원들은 이를 홍보하기 위해 2일 아침 5호선 광화문 지하철역 등 출근 인구가 밀집하는 서울 주요 지역에서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 사진은 LG텔레콤 직원들이 뱅크온 서비스 제휴 은행인 외환은행 본점 앞에서 관련 홍보 전단을 고객들에게 나눠주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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