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도 리콜하세요’
데이콤(대표 정홍식 http://www.dacom.net)은 자사 국제전화를 이용하는 도중 통화가 끊어지거나 잡음, 혼선 등 통화품질에 불만이 있는 경우 최고 10만원까지 보상해주는 리콜서비스를 강화한다.
특히 지금까지 ‘002’에만 적용되던 리콜서비스를 앞으로는 ‘00300’ ‘00388’까지 확대키로 했다.
이용자들은 통화가 불만족스러울 경우 5분 이내 동일한 번호로 다시 통화한 뒤 24시간내 고객센터(1544-0001)로 전화를 걸어 불만사유, 착·발신 전화번호, 통화시각 등을 통보하면 한 통화당 2000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보상금액은 월 최고 10만원까지 다음달 요금청구시 감면돼 청구된다.
김윤열 전화사업부 국제전화팀장은 “리콜 서비스 확대는 통화품질을 높이고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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