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패킷코리아(지사장 채연근)는 지난해 480%의 매출 성장을 기록, 미국 본사로부터 ‘매출 신장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또, 파트너사인 이래정보시스템과 삼성디지컴 등도 각각 아시아지역 베스트 세일즈 상, 신규 우수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덧붙였다.
와일드패킷 제품은 주요 ISP와 국가 주요기관 그리고 대학 및 기업에서 실시간 네트워크 트래픽 모니터링 및 분석을 통해 장애 사전 탐지와 보안 예방을 위한 전문 분석 솔루션이다.
채연근 지사장은 “이번 성과는 지사 설립 일년 만에 기록한 것으로 유무선 아날라이저 분야의 제품의 풀 라인업과 뛰어난 성능 대비 가격 경쟁력,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편리성과 보안성이 뛰어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홍기범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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