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는 휴대폰으로 신문기사를 읽을 수 있는 신형 ‘바코드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신문·잡지용 2차원 바코드인 ‘ST코드’에 카메라폰을 갖다대면 자동적으로 웹사이트에 접속돼 기사가 음성으로 전송된다. ST코드는 올림푸스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KDDI, 소니, 에릭슨서비스 제품에 적용되며 개시 예정일은 다음달 4일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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