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캠프(대표 이재필 http://www.softcamp.co.kr)는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수출기업화사업’의 지원 대상업체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기청이 서류 심사와 실사를 통해 수출가능성이 큰 중소기업을 선정해 자금 및 교육 등을 제공하는 제도다. 소프트캠프는 이번 선정으로 수출 실무교육, 구매자 알선, 카탈로그 제작 등을 지원받게 된다.
또 중소기업수출금융 심사를 할 때 가산점이 부여되고 신용보증기금과 기술신용보증기금의 보증한도도 확대된다.
김동진 소프트캠프 해외영업부장은 “중기청의 지원을 받아 국내외 전시회 참가와 번역, 해외시장조사 등에 투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