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서비스기반 애플리케이션통합 전문업체인 비투비인터넷(대표 이한주 http://www.b2binternet.co.kr)은 삼성전자에 웹서비스 기반의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BPM)솔루션‘지코비피엠(XicoBPM)’을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코비피엠’은 웍플로우, EAI, B2Bi로 구분되던 기능을 단일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통일한 제품이다.
이한주 사장은 “지코비피엠을 통해 삼성전자의 다양한 시스템 간 분산된 업무를 BPM으로 통합, 업무 처리시간도 대폭 단축시킬 수 있다”며 “ERP·CRM·그룹웨어·데이터웨어하우스·전자상거래 시스템 등 다양한 시스템 관리와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겨냥해 영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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