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시스템운용체계 전문업체인 한국MDS(대표 김현철 http://www.velos.co.kr)는 아케이드·콘솔게임업체 디게이트에 임베디드 운용체계 ‘벨로스(Velos)’를 공급했다.
한국MDS가 개발한‘벨로스’는 다양한 임베디드 기기에 적용 가능한 운용체계다. 디게이트는 벨로스를 통해 빠른 멀티미디어 처리 성능을 가진 칩과 3D멀티미디어 엔진을 개선한 게임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김현철 사장은 “외산이 잠식한 임베디드 운용체계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이라며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마케팅을 강화해 올해 30개 이상의 제품에 벨로스를 탑재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5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6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7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8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9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