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시스템운용체계 전문업체인 한국MDS(대표 김현철 http://www.velos.co.kr)는 아케이드·콘솔게임업체 디게이트에 임베디드 운용체계 ‘벨로스(Velos)’를 공급했다.
한국MDS가 개발한‘벨로스’는 다양한 임베디드 기기에 적용 가능한 운용체계다. 디게이트는 벨로스를 통해 빠른 멀티미디어 처리 성능을 가진 칩과 3D멀티미디어 엔진을 개선한 게임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김현철 사장은 “외산이 잠식한 임베디드 운용체계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이라며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마케팅을 강화해 올해 30개 이상의 제품에 벨로스를 탑재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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