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off]"스마트카드 보안 검증 누가하나"

 “보안성이 가장 뛰어나다고 하는 스마트카드의 보안성에 대해 검증할 기관이 없다는 것은 난센스다.”-한창시스템 천성록 이사, 스마트카드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스마트카드 보안 인증기관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DMB 근거 마련 법안이 이렇게 시급한 사안이라면 왜 진작 방송위와 정통부가 합의를 하지 못했는가. 법률 마련이 늦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 국회의 잘못이 크다는 여론이 일고 있는데, 국회의 잘못이 아니라 관계기관이 최근에야 제반 사안에 대해 합의를 했기 때문에 늦어졌을 뿐이다.”-고흥길 한나라당 의원, 23일 국회 문광위 개최 방송법 관련 공청회에서 법개정이 늦어지고 있는 것이 국회 잘못이 아니라고 강조하며.

“포스데이타가 동종 업계에 두려운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방증 아니겠습니까.”-김광호 포스데이타 사장, 포스데이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고속도로 통행료자동징수시스템(ETCS) 프로젝트에서 잇따라 불미스러운 사건에 휩싸여 모양새가 좋지 않지만 역설적으로 관련 분야에서 경쟁력 있다는 증거가 아니겠냐며.

“번호판 소동은 새들 생각의 한계점이다.”-네이버 뉴스토론장의 dusan****, 최근 관련 부처에서 자동차 번호판을 바꾸겠다는 정책이 알려진 가운데 디자인이나 다른 부가 기능보다 글자 크기만을 바꾼다는 얘기가 들릴 정도로 체계적인 계획이 없다고 비판하며.

“이성과 감성 사이다.” -미디어다음 네티즌토론방의 ugc***, 최근 황우석 교수의 실험결과 발표 이후 배아 복제의 윤리성에 대해 찬반 논쟁이 다시 불붙기 시작한 가운데 이성과 감성 둘 중 어느 한쪽으로만 판단해 밀어붙이면 불행해질 것이라며.

“전기자동차도 차 대접을 해달라.”-전자랜드 최정용 팀장, 다음달부터 전자랜드21 매장에서 전기자동차를 판매할 예정이지만 현행 도로교통법상 전기자동차는 원동기로 분류돼 자동차 판매에 제도적 걸림돌이 된다며 개선을 촉구하면서.

“중국기업들의 눈높이가 한층 높아져 한국 온라인 게임은 다 똑같고 해킹 한번 제대로 못 막냐는 비판을 자주 듣게 됩니다. 게임산업이 급성장하다보니 기반 기술인 스토리 텔링이나 보안기술은 일천하다는 증거입니다.”- 차승혁 메가웹그로벌 사장, 기초가 튼튼해야 해외에서도 제대로 성공할 수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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